가족이 부정적이어서 힘들어... 특히 엄마가 되게 부정적이고 본인 말씀만 하시는 스타일이야. 예를 들면 내가 어떤 말을 하면 듣지도 않고 다른 사람 흉을 본다거나 본인 몸 아픈거만 반복적으로 얘기한다고 해야하나... 여행 즐겁게 갔다가 왔는데 오자마나 현실이네.. 갱년기이신 것 같은데 계속 반복되니까 나도 힘들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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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부정적이어서 힘들어... 특히 엄마가 되게 부정적이고 본인 말씀만 하시는 스타일이야. 예를 들면 내가 어떤 말을 하면 듣지도 않고 다른 사람 흉을 본다거나 본인 몸 아픈거만 반복적으로 얘기한다고 해야하나... 여행 즐겁게 갔다가 왔는데 오자마나 현실이네.. 갱년기이신 것 같은데 계속 반복되니까 나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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