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스트가 꿈이고 나는 하고 싶은게 되게 많아. 고등학교 자퇴하고 다시 학교 재입학을 했고, 그 사이에 가족 관계도 많이 안 좋아졌었고 그러다가 우울증도 와보고 했는데 그 시점에서 나는 즐기면서 살고 싶다였어. 찾아보니까 이쪽은 학위가 다른 직업보다 많이 중요치도 않고 실습, 경험이 많고 실력이 좋으면 좋은 것 같더라고 그리고 이 뿐만 아니라 내년엔 바리스타, 제과제빵 자격증 준비할 예정이고 그 외로도 생각하고 있는게 꽤 있어. 이렇게 다양한 업종에서 경험을 쌓으면서 그렇게 자기만족하고 살고 싶은데 아무래도 사회가 그러기 힘들고 주변 인식이 대학을 못 가면 안 좋다,, 잖아. 근데 이런 얘기를 할 곳도 없고 나는 아직 사회를 잘 모르기 때문에 익인이들한테 묻고싶어. 너무 허황된 꿈을 꾸고 있는걸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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