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초)미니 스팀다리미...! 본가에 살 때는 엄마랑 아빠랑 번갈아 가면서 옷 다려주셨는데 지금은 내가 한다... 흑흑... 17,000원의 행복한 투자~~~!
이건 방금 옷장 정리하다가 다리미 전/후 찍은거,,
|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
|
그것은 바로 (초)미니 스팀다리미...! 본가에 살 때는 엄마랑 아빠랑 번갈아 가면서 옷 다려주셨는데 지금은 내가 한다... 흑흑... 17,000원의 행복한 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