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친하신?분인데 술마시고 내뒤에서 나모르게 옆구리 양쪽을 손가락으로 꾹 찌르고 내가 깜짝 놀라는거 좋아하시는데 난 기분 더럽거든.... 하지마시라고 해도 3번이나 더함 그날 안그래도 내시경하다 발작해서 신경이 예민해져있었거 안그래도 잘 놀라는데 거기다 그분은 남자고 난 여자임... 수치스러울만한거 아니야??? 내가 짜증냈더니 세상 예민한애로 몰고가더라 왜그런표정이냐거 그러고 완전 꼰대 아니야??
|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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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친하신?분인데 술마시고 내뒤에서 나모르게 옆구리 양쪽을 손가락으로 꾹 찌르고 내가 깜짝 놀라는거 좋아하시는데 난 기분 더럽거든.... 하지마시라고 해도 3번이나 더함 그날 안그래도 내시경하다 발작해서 신경이 예민해져있었거 안그래도 잘 놀라는데 거기다 그분은 남자고 난 여자임... 수치스러울만한거 아니야??? 내가 짜증냈더니 세상 예민한애로 몰고가더라 왜그런표정이냐거 그러고 완전 꼰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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