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8월...ㅋㅋㅋㅋㅋ 그때는 뭣모르고 어른들이 시켜서 이제 언니라고 부르는게 입에 붙긴 했는데 약간은 억울하다고 생각함ㅜㅜㅠ집안에서도 사촌을 더 어른대우 해주곸ㅋㅋㅋ..어이가 아리마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