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리때문에 감정기복 너무 심한데 엄마가 나 이상하다는듯이 얘기하고 짜증내셔서 엄마랑 싸우고나서 내가 그얘기했는데 엄마가 미안하다고하시고 한숨쉬시면서 방 나갔는데 엄마 한숨소리 들을때마다 내가 너무 패륜아되는 기분이야 근데 나도 힘들단말이야
|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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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리때문에 감정기복 너무 심한데 엄마가 나 이상하다는듯이 얘기하고 짜증내셔서 엄마랑 싸우고나서 내가 그얘기했는데 엄마가 미안하다고하시고 한숨쉬시면서 방 나갔는데 엄마 한숨소리 들을때마다 내가 너무 패륜아되는 기분이야 근데 나도 힘들단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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