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맨날 오시거든? 여기 오는 사람들 다 조용히 공부하고 안에서 수근거리지도 않음 근데 이 할머니 진짜 하품을 작게 입벌리고 끝나는 게 아니라 소리 나게 흐아아아아암~ 이걸 5 분에 한 번씩 하셔 가끔 가다가 트림도 하시는데 작게 하는 것도 아니고 끄억 이렇게 하심 이거 말씀드려야 돼? 참으려고 했는데 너무 시끄러워 진짜 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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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맨날 오시거든? 여기 오는 사람들 다 조용히 공부하고 안에서 수근거리지도 않음 근데 이 할머니 진짜 하품을 작게 입벌리고 끝나는 게 아니라 소리 나게 흐아아아아암~ 이걸 5 분에 한 번씩 하셔 가끔 가다가 트림도 하시는데 작게 하는 것도 아니고 끄억 이렇게 하심 이거 말씀드려야 돼? 참으려고 했는데 너무 시끄러워 진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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