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역사왜곡 심했다고 생각해 단순한 왜곡의 문제가 아니라 조선인이 일본에 먼저 조선을 팔아치우려고 했던 거니까 그건 진짜 문제라고 생각해 근데 진짜 한 번쯤은 봐야 할 내용이야 사실 여태 그런 쪽에 관심이 많으면서도 그렇게 와닿지 않았었거든 나는 내가 만약 그 시대의 사람이었다면 내가 과연 독립운동을 했을까? 의병을 했을까? 이 드라마는 진짜 내가 봤던 작품들 중에 나도 저 사람들이 될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어 길에서 빵을 파는 아저씨도 허드렛일을 하는 여자아이도 그리고 냇가에서 노는 아이들도 간호사도 인력거꾼도 그 모든 사람들이 독립운동가더라 그냥 너무 먹먹해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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