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조일때 아프기야 했는데 밥못먹고 그러진않았는데 나만ㄴ 그랬던거였나...? 근데 난 오히려 그 철사끝이 살을 파고 들어서 헐어서 그게 더 아팠는듯 나중에는 짧게 잘라줘서 그 아픈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