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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8
이 글은 7년 전 (2018/10/01)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믿지 못할 일이라기 보단  

헛것, 환청 같은거겠지만 

어릴때 아파서 누워있는데 

전화통화하시던 엄마가 괴물로 변했어.. 너무 놀래서 안방으로 뛰어갔다 나왔는데 다시 원래 모습 그대로였음 ㅠㅜ 

그리고 중학생때 장염으로 고생해서 이른 아침에 깨있는데 뉴스 아나운서 목소리가 비정상적으로 빠르고 그 귀신 음성변조?? 목소리로 들렸다 .... 

여기까진 심신허약탓인데 아닌것도 있음 

 

독서실에서 누가 내 이름 불러서 친군 줄 알고 뒤돌아봤더니 아무도 없어서 복도까지 나가본거 .. 

너무 명확히 들어서 아무의심없이 복도까지 나갔었다ㅠ 

그리고 엠티 때 숙소 화장실 칸에 처음에 누구있는지 확인 차 노크 했는데 안에서 겨울왕국 노크소리로 답함  

근데 안에 아무도 없었고 그 칸 말고도 근처에도 아무도 없었음 옆에 있던 후배도 들음 ㅇㅇ  

대체 몰까ㅜ 

 

익들도 이런 경험 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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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만 내 경험 소름끼치나😂
당시엔 얼마나 무서웠다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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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있어 유치원때 하원시간에 선생님 앞에 앉아 계시고 빙둘러서 다 같이 모여서 종례? 하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이상한 외계인??만화캐릭터??같은 걸로 변함 깜짝 놀라서 주변 봤는데 친구들은 아무렇지도 않고 선생님 다시 봤더니 선생님도 다시 멀쩡한 그대로였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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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완전 덜 덜
말짱한 상태였는데도 그런거야? 무섭..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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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무슨 선생님 얼굴만 풍선 커지는 것 처럼 훅 부풀면서 외계인 얼굴로 바뀜 집가서 엄마한테도 말했는데 엄마가 신경도 안썼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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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너무 무서워서 아무한테도 말 안했었엉..... 난 아파서 헛것봤다고 생각하고... 나는 엄마가 전화통화하다가 갑자기 엄텅 빠르게 회전하듯이? 슉슉 바뀌더니 형체알 수 없는 큰 짐승같이 됐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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