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믿지 못할 일이라기 보단 헛것, 환청 같은거겠지만 어릴때 아파서 누워있는데 전화통화하시던 엄마가 괴물로 변했어.. 너무 놀래서 안방으로 뛰어갔다 나왔는데 다시 원래 모습 그대로였음 ㅠㅜ 그리고 중학생때 장염으로 고생해서 이른 아침에 깨있는데 뉴스 아나운서 목소리가 비정상적으로 빠르고 그 귀신 음성변조?? 목소리로 들렸다 .... 여기까진 심신허약탓인데 아닌것도 있음 독서실에서 누가 내 이름 불러서 친군 줄 알고 뒤돌아봤더니 아무도 없어서 복도까지 나가본거 .. 너무 명확히 들어서 아무의심없이 복도까지 나갔었다ㅠ 그리고 엠티 때 숙소 화장실 칸에 처음에 누구있는지 확인 차 노크 했는데 안에서 겨울왕국 노크소리로 답함 근데 안에 아무도 없었고 그 칸 말고도 근처에도 아무도 없었음 옆에 있던 후배도 들음 ㅇㅇ 대체 몰까ㅜ 익들도 이런 경험 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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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활동하는 MZ 조폭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