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통통한 편?인데 친구들끼리 모여있을때 꼭 마른애들이 “아... 나 진짜 돼지같다.. 살빼야되는데...” 거의 하루에 한번꼴로 이렇게 말함 그러면 또 옆에 애들이 아니라고 너 완전 말랐다고 이렇게 말하면서 계속 서로 주고받고함.. 아 진짜 이럴때마다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어....ㅠㅠㅠ 이런 상황올때마다 뭐라고 할지도 모르겠고 폰하거나 못듣는 척하기도 힘들어... 이 글 쓴 이유는 그냥 어디든 말하고 싶어서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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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통통한 편?인데 친구들끼리 모여있을때 꼭 마른애들이 “아... 나 진짜 돼지같다.. 살빼야되는데...” 거의 하루에 한번꼴로 이렇게 말함 그러면 또 옆에 애들이 아니라고 너 완전 말랐다고 이렇게 말하면서 계속 서로 주고받고함.. 아 진짜 이럴때마다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어....ㅠㅠㅠ 이런 상황올때마다 뭐라고 할지도 모르겠고 폰하거나 못듣는 척하기도 힘들어... 이 글 쓴 이유는 그냥 어디든 말하고 싶어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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