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하면 귀하가... 귀하에게...
합시다... 같이... 점심식사...
이러는데 아니 도대체 왜 이러냐
+!!!!!!!
친구가 또 또 갑시다 노래방. 싱어. s로 시작하지.
난 뭐든 빨리 배우는 편이오. 최신 가요도 곧잘 하곤 하지
라고 하길래 동매 톤으로
아씨... 자꾸 그러시다가는 제 칼이 아씨의 목을
칠지도 모르겠습니다... 목... 관리 잘하시지요...
라 받아침!
그러니까 친구가 동매 자네...!
라고 했다...
하...
이길 수 없어...
+!!!!!!!!
핫플이자노!
이 영광을 댓쓰니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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