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닠ㅋㅋㅋ 누워서 폰하는데 강지가 내 옆에서 누워서 배만지라고 하길래 폰보면서 만뎌주다가 ㅋㅋㅋㅋㅋ 갑자기 너무 말랑한 부분이 만저져서 ㅋㅋㅋ 나도모르게 꾹꾹누르면서 이게뭐지? 하고 보니까 소중이...ㅋㅋㅋㅋㅋㅋ 강아지 나 한번 째려보더니 경멸의 눈빛으로 등돌림 ㅋㅋㅋㅋㅋ 휙하고 ㅋㅋㅋㅋㅋㅋ강쥐한텐 미안한데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 그럼 난 강지 달래러 간답 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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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닠ㅋㅋㅋ 누워서 폰하는데 강지가 내 옆에서 누워서 배만지라고 하길래 폰보면서 만뎌주다가 ㅋㅋㅋㅋㅋ 갑자기 너무 말랑한 부분이 만저져서 ㅋㅋㅋ 나도모르게 꾹꾹누르면서 이게뭐지? 하고 보니까 소중이...ㅋㅋㅋㅋㅋㅋ 강아지 나 한번 째려보더니 경멸의 눈빛으로 등돌림 ㅋㅋㅋㅋㅋ 휙하고 ㅋㅋㅋㅋㅋㅋ강쥐한텐 미안한데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 그럼 난 강지 달래러 간답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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