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포터와 마법사의돌>
해리의 11번째 생일날, 초대장과 함께 해그리드가 삐뚤빼뚤하지만 정성스레 만들어준 <해리 생일추카해>케익


<해리포터와 마법사의돌>
온갖 맛이 나는 버티보트의 젤리. 맛있는 맛도 많지만 귀지맛이나 토맛(...)같은게 있기도 한걸로 유명해서 ㅋㅋㅋㅋ
유니버셜 스튜디오같은데 판다는데 꼭 먹어보고싶당!
덤블도어 할배는 귀지맛을 먹었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돌>
실제로 살아움직이기도 하는 개구리초콜릿!
해리가 처음으로 까본 개구리초콜릿은 창밖으로 탈출.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정말 달다구리해보이는 버터맥주. 무알콜 음료지만
불의잔에서 집요정 윙키는 크라우치에게 버림받고 이걸 마신뒤 진탕 뻗어서... ㅠㅠㅠ

<해리포터와 불의 잔>
프레드 & 조지 위즐리 형제의 꾀병과자세트!
어머니인 몰리는 아들들이 좋은머리 공부에 안쓰고 이런데다 쓴다고 골머리를 잔뜩 썩으셨던 기억이 ㅋㅋ
하지만 나중엔 해리의 트리위저드 상금으로 장난감가게도 차리고 떼돈을 벌게 해준 상품들중 하나였지 아마
코피 누가, 구토 사탕, 발열 사탕, 기절 팬시 등등 기상천외한 과자들 ㅋㅋㅋㅋㅋ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호그스미드에 위치한 허니듀크 상점에서 판매하는 허니듀크 초콜릿. (사진은 사탕이지만)
불의잔에서 해그리드가 아이들에게 포상으로 주기도 했어서 진짜 먹고싶었어 ㅜㅜㅜㅜ


<해리포터와 불의잔>
호그와트 식탁의 상시메뉴인 호박주스.
해리가 초챙을 보고 자기도모르게 주르륵....()()()()
비밀의 방에서 스켈레그로 약을 먹을때 해리가 퉤하고 뱉자 폼프리 부인이 "호박주스라도 기대했니?"하며 잔소리 한걸로 보아
매우 달고 맛있는 맛(?)이려나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마찬가지로 호그와트 연회장의 상시메뉴인 토스트, 베이컨, 달걀!
론은 항상 먹고있는 장면이 많구나 참(...) 하지만 귀여우니까 노상관 ㅋ


해리와 친구들이 처음으로 호그와트에 왔을때 먹은 연회 음식들!
칠면조와 닭다리를 비롯해 온갖 고기들과 진수성찬 ㅜㅜㅜㅜㅜ 으어어어어ㅓ
여기서도 론은 먹고있다(....)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뼈를 다시 자라게 해주는 약 스켈레그로.
이건 사실 먹어보고싶은건 아닌데 질데로이 록허트가 팔을 고쳐준답시고 해리의 팔 뼈를 없애버리는바람에(...)
위에서도 언급했듯 먹자마타 퉤!!!!!!하는 해리의 반응을 보고 너무 궁금해서 넣어봤어. ㅋㅋㅋ

위즐리부인의 식탁.
음식은 아니지만 해리가 가서 먹을때마다 부족한 살림에도 불구하고 상다리 휘어지게 차려놓는단 묘사가 매번 나와서 넣어봤어!
아마 매일 골방에 갇혀서 푸대접만 받고 사는 해리에겐 천국이었겠지 ㅜㅜ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온갖 파이와 케이크들을 보내주기도 하고, 아들처럼 해리를 보살펴주는 위즐리 부인 ㅜㅜㅜ
해리포터 작중에 나왔던 음식들중 먹고싶었던게 더 있다면은 알려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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