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뻔히 오빠 나와가지고 옷 입을 거 없어서 백화점 가기로 해놓고 불륜남이 오전에 저녁약속 잡았나봐 나한테 전화해서는 그 약속 잡혀서 오빠랑 백화점 못 가겠다고 전해달래...ㅋㅋ 엄마 불륜남ㅊ있는 거 지금 나한테만 들켜서 나만 아는데 그래도 걍 덤덤한 척했거든 그랬더니 내가 봐주고 들어주는 게 당연한 줄 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짜증나 오빠한테도 죽어도 얘기하지 말랬는데 근데 왜 이따구로 행동하냐고 저번 오빠 휴가때도 불륜남이랑 헤어진다 만다 그난리 쳐서 오빠 신경도 안 써줘놓고ㅋㅋ.. 자꾸 이랬다 저랬다하니까 오빠고 맥 빠져서 기분 안 좋아 보이고 아 다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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