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대익 주말알바인데 한달의 24만원 정도 받는데 교통비 통신비 식비 적금 필요한 물건 이런거 다 내가 내는데 거기서 엄마가 자꾸 돈 좀 달라고... 매달 10만원씩 달래ㅠㅠㅠ 24만원으로도 생활하기 힘든데... 내가 몇번 주니까 이제는 매달마다 달라고ㅠㅠㅠ 안주면 돈 벌어서 어디다 쓰냐 엄마한테 주는게 아깝냐 딸 키워도 소용없다고ㅠㅠㅠ 아니 나도 물론 엄마 맛있는거 사주고 용돈도 주고 싶지... 근데 아직 학생이고 난 취업하면 용돈 많이 줄려고 했는데 지금 이러니까 너무 싫다ㅠㅠㅠ 돈 안주면 불효녀 같고ㅠㅠ 진짜 평일 알바라도 구해야 하나 생각도 함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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