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모기나왔다가 없어지면 무조건 천장이나 벽에 붙어있어서 바로 잡았는데 어제부터 우리집 놈들은 안보이게 이불에 붙어있질않나 잠도 안자고 폰하는데 귀에서 엥엥 거리질 않나 침대 헤드 뒤에 숨은거 보고 소름끼치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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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모기나왔다가 없어지면 무조건 천장이나 벽에 붙어있어서 바로 잡았는데 어제부터 우리집 놈들은 안보이게 이불에 붙어있질않나 잠도 안자고 폰하는데 귀에서 엥엥 거리질 않나 침대 헤드 뒤에 숨은거 보고 소름끼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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