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군의관이었던 아소 데쓰오는 이곳에서 조선인 여성 80명, 일본인 여성 20명에 대한 성병검사를 벌인 뒤 "조선인들은 이 일에 처음인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기록했다. 또 위안소를 '위생적인 공동변소'라고 표현하며 "창부(위안부)의 질은 연령이 낮을수록 양호하다. 전쟁터로 보내는 창부는 연령이 낮아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양지아자이뿐 아니라 우미노이에, 장완전 완안루, 푸동 동거우 푸상루 6호 등 상하이에는 일본군 위안소 상당수가 몰려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3150835 실제 피해할머니 인터뷰 들어보면 14살이였고 그때 나이많은 18살 언니가 있었는데 18살도 나이많은 취급 당했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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