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외국에서 생활하셔서 일년에 한번 보고 그래서 좀 어색하구 ,, 엄마한테 사랑받으면서 자라기는했는데 엄마도 맞벌이라 늦게 들어오셔서 맨날 집에서 혼자서 멍하니 많이 있고 하다 보니 외로움 엄청 생긴거같아 ㅠㅠ 진짜 친구들한테 말하고 나서 혼자서 괜히 실수했을까 멀어질까 불안해하고 ㅠㅠ 진짜 고치고 싶은데 잘안되네 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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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외국에서 생활하셔서 일년에 한번 보고 그래서 좀 어색하구 ,, 엄마한테 사랑받으면서 자라기는했는데 엄마도 맞벌이라 늦게 들어오셔서 맨날 집에서 혼자서 멍하니 많이 있고 하다 보니 외로움 엄청 생긴거같아 ㅠㅠ 진짜 친구들한테 말하고 나서 혼자서 괜히 실수했을까 멀어질까 불안해하고 ㅠㅠ 진짜 고치고 싶은데 잘안되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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