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모님 몸이 너무 안 좋으셔서 내가 야간에 카운터 보는데 내가 오늘 중요한 일이 있어서 늦게 끝나고 옷도 못갈아입고 앉아있었거든? 근데 내가 정장에 머리까지 다 갖추고 카운터에 있어서 그러는지 오는 손님들이 다들 화들짝 놀라며 나가시거나 엄청 취한 상태로 들어오다가 나 보고 갑자기 멀쩡하게 키 받아가신다,,, 아까 친구가 나 데려다 주고 좀 놀다 갔는데 누가 보면 호텔인 줄 알거써 망 좀 풀어 이래서 머리망 풀고 하나로 묶었더니 어디 회사 비서 같아서 더 거부감 든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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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거 밸붕이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