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새서 피곤했는데 잠 안 와서 못 자다가 겨우 저녁 8시쯤에 잠들어서 자고 있었어 근데 갑자기 침대 옆에서 그 옷 팔락거리는 소리가 엄청 크게 계속 나서 눈 뜨고 봤더니 룸메가 빨래 널려고 털고 있는 거야...근데 뭐 긱사가 좁은 거고 빨래는 널어야하는 거니까 그럴 수 있어...하면서 참으려하는데 룸메가 나 보더니 깼어? 더 자 하더라 이거 나만 짜증나...?ㅋㅋㅋㅋㅋ 초저녁에 자서 아직 늦은 시간 아닌 줄 알고 시계 봤더니 무려 12시...ㅇㅅㅇ 12시에 옆에서 빨래 털면서 깬 사람보고 깼어? 더 자 하는 게 말이야 방구야ㅋㅋㅋㅋㅋ... 근데 그냥 제3자가 보기엔 룸메는 아무생각없이 더 자라고 말해준 것 같은데 내가 예민한 것 같아?

인스티즈앱
류시원 19세연하 와이프 공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