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왕따당할때 미련하게 돈 뜯긴거.. 초6같은반 애 중에 나 왕따시킨 주도범이 나한테 친한척하면서 우리 초4때 같은반이었을때 니가 나한테 돈 빌린거 기억나나면서 그돈 내놔라는거야 난 전혀 돈빌릴애가 아니라 돈안빌린거 아는데 내가 왕따당한뒤로 너무 소심해져서 아무말못하고 알았어 줄께... 라고 했는데 용돈 한달에 5000원 받는애한테 만원넘는돈이 어디있겠어 근데 적반하장으로 걘 돈 왤케 빨리안주냐면서 안주면 일주일마다 두배로 올려버리고..ㅋㅋㅋㅋ 난 진짜 멍청이같이 아무 말못하고.. 지금이였으면 충분히 말하고 패고도 남았을텐데 그때 너무 위축되있었엉 ㅠㅠㅠㅠ 돈은 늘어가는데 돈이 없으니깐 몰래 엄마지갑 손대다가 걸려서 미친듯이 맞고 집에 쫒겨난일도 있닷 너무 괴롭고 하루하루 학교가기 싫단생각으로 잠들었고 심할땐 이렇게 자고 눈 평생 안뜨면 좋겠다란 생각까지했어 내가 자살하면 걔가 죄책감안고 살지않을까하면서 자살생각도해보고 내 소원이라면 나 그렇게 괴롭히고 남 눈치엄청 보게 만들어준 걔가 괴롭게 죽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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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키스신 해외에서 ㄹㅇ 터졌나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