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만둔단 소리를 못해서 ㄹㅇ 손부들뷰들 떨고 거진 울면서 그만둔단 말해서 사장님 ㄹㅇ 당황하셨다,,, 어제 자전거타다가 혼자 구른김에 좀 많이 과장해서 사고났다고 아침에 전화해써,, 진짜 전화끊고도 한참 손 떨림,, 조금 미안하긴한데 거기 꼰대 너무 많고 다른 알바들한테 너무 시달려서 홀가분하긴하다,, 지들끼리만 친하고 텃세 오즤게 부리니까 알바들이 하루나오고 관두고 한달가는 야들이 없지,, 왜 가만히 놔두는지를 모르겠네 ㄹㅇ 다 알텐데,, 세달 버텼으면 많이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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