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사귄지 2년째고 어느순간부터 편해져서 서로 안꾸미고 만나고있거든 주말마다 애인자취집가서 지내고잇고 밖에나가는 데이트할때만 내가알아서 화장하는편이고 지금까지 한번도 나한테 화장좀해라 뭐해라 한적없엇어 근데 이번주주말에 아는형들이랑 펜션잡고 놀러가는데 내가같이가거든? 그리고 그아는형들 나도 예전에 한두번 같이봣는데 봣을때도 난 민낯이었고 근데 갑자기 이번주주말에 갈때 화장하라는거야...내가 엥???왠화장??? 이러니까 이쁘게보여야좋잖아 이러는거야 평소네 그런말 안하다가 갑자기 저러네... 근데 좀 섭섭햇어 내 민낯이 다른사람한테 보여주기 창피한가싶고....이미그사람들내민낯 다봤는데 왜갑자기 화장하라는지도 모르겟고 이쁘게보야야 좋다면서 그래서내가 이쁘게보이면 오빠한테 좋은거아니고? 이랫더니 막아니라고 그냥 이쁘게보이면 자기한테도좋잖아 이러면서 얼버무리네...왜기분나쁘지ㅠㅠ내가이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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