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싶어서 한 거니가 지금까지 수능공부 즐기면서 했는데 오늘 친했던 동기들 단톡 보니까 다들 너무 잘 지내고 즐거워보이더라고 내가 이렇게 좋아했던 동기들 선배들 다 버리고 1학기라는 시간도 버리고 그렇게 선택한게 반수인데 제대로 안되니까 자꾸 실망하게 돼 또 실패할까봐 무섭고 돈은 돈대로 들어가니까 부모님께 죄송하고 너무 외롭다 그냥 갑자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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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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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싶어서 한 거니가 지금까지 수능공부 즐기면서 했는데 오늘 친했던 동기들 단톡 보니까 다들 너무 잘 지내고 즐거워보이더라고 내가 이렇게 좋아했던 동기들 선배들 다 버리고 1학기라는 시간도 버리고 그렇게 선택한게 반수인데 제대로 안되니까 자꾸 실망하게 돼 또 실패할까봐 무섭고 돈은 돈대로 들어가니까 부모님께 죄송하고 너무 외롭다 그냥 갑자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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