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닮은 무뚝뚝한 딸내미 가져서 재롱도 애교도 못보심...엄마미안.....또 말도 잘 안하니까 혀 밑 힘줄 설소대? 거기 자를까 생각도 했었대 지금은...사랑해라고 하면 돈없어, 왜이래? 징그럽게 라고 말하신다...^^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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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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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닮은 무뚝뚝한 딸내미 가져서 재롱도 애교도 못보심...엄마미안.....또 말도 잘 안하니까 혀 밑 힘줄 설소대? 거기 자를까 생각도 했었대 지금은...사랑해라고 하면 돈없어, 왜이래? 징그럽게 라고 말하신다...^^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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