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6128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
이 글은 7년 전 (2018/10/04) 게시물이에요
우리엄마는 좀만 뭐 어찌 하면 엄청 강하고 화려하게 되버려서 진짜 별로 안꾸미고 다님 근데 막 좀 블링블링 귀걸이나 화장품도 립스틱 정도는 어울리는거 사주고 싶은데 뭐만하면 화려, 강함 등등 너무 자기 주장이 강해버려서 고르기가 힘듦... 

우리엄마는 외모가 하도 그리하니까 그냥 립스틱도 안바르는데 전혀 이상하지가 않아 ㅋㅋㅋㅋㅋ근데 딸내미는 전체적으로 아빠 닮아서 넘나 진하게 화장해도 그냥 보통 화장한 그런 얼굴이 되버림.. 

엄마도 막 너무 화려한거 안좋아해서 엄마도 고르기 힘들어하구.. 흡 ㅠㅠㅠ 우리엄마 좀 꾸며주고 싶은데ㅠㅠㅠ 샵을 데리고 가야하나 싶다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마음이 넘 예뿌다 !!!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호에? 고마워! ㅎㅎㅎㅎ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막줄에서 느껴버렸어! 쓰니의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 ㅎㅎ 쓰니 마음처럼 예뿐 하루 보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ㅠㅠㅠㅠㅠ 아침부터 댓글 보고 감동 받았오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생각해줘서 좋은 말 해줘서 고마워ㅠㅠㅠ 익인이도 행복하고 좋은 하루 보내!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주7일 12시간씩 일하려니까 힘들어죽겠다
9:29 l 조회 3
엄마 아빠 둘다 이혼하고 싶다고 나한테 계속 말하는데
9:28 l 조회 12
이성 사랑방 손톱 정리 잘하고 옷 잘입고 다리 제모하고 그러면 모쏠 아니겠지?
9:28 l 조회 6
30초 미혼들아 전업주부하라면 할수릿음? 7
9:27 l 조회 21
커플링은 보통 두께가 두껍고 3
9:26 l 조회 5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최악의 상황들만 생각하게 된다ㅠㅠ2
9:26 l 조회 5
? 벌써 일요일임?1
9:26 l 조회 13
오늘 남친 부모님 뵈러가는데 선물 준비한 거 어때4
9:25 l 조회 20
토익스피킹 치러 가야되는데
9:25 l 조회 4
상생페이백 12월에 신청했는데 그럼 9,10,11월껀 못 받아?
9:24 l 조회 27
60살인데 아직까지 실비가 없음... 5
9:24 l 조회 44
진짜 선임 패고싶다
9:24 l 조회 11
이성 사랑방 애인한테 로판보는 거 말한 이후로 당당해짐
9:23 l 조회 36
다이소 방한용품 왤케 다 품절이냐ㅠㅠㅠㅠ3
9:22 l 조회 27
이번달 식비 레전드 8
9:22 l 조회 136
당근 중고물품설치 하는 곳에서 배송설치까지 건조기 16만원에 사는데 ㄱㅊ지?
9:21 l 조회 4
익들이 내 상황이면 다이어트 먼저 하고 이력서 넣을거야?7
9:21 l 조회 29
내 해장 볼 사람?!
9:21 l 조회 28
여사친이 낭심4
9:20 l 조회 40
승무원들 다 영어 엄청 잘하지?5
9:19 l 조회 6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