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는 좀만 뭐 어찌 하면 엄청 강하고 화려하게 되버려서 진짜 별로 안꾸미고 다님 근데 막 좀 블링블링 귀걸이나 화장품도 립스틱 정도는 어울리는거 사주고 싶은데 뭐만하면 화려, 강함 등등 너무 자기 주장이 강해버려서 고르기가 힘듦... 우리엄마는 외모가 하도 그리하니까 그냥 립스틱도 안바르는데 전혀 이상하지가 않아 ㅋㅋㅋㅋㅋ근데 딸내미는 전체적으로 아빠 닮아서 넘나 진하게 화장해도 그냥 보통 화장한 그런 얼굴이 되버림.. 엄마도 막 너무 화려한거 안좋아해서 엄마도 고르기 힘들어하구.. 흡 ㅠㅠㅠ 우리엄마 좀 꾸며주고 싶은데ㅠㅠㅠ 샵을 데리고 가야하나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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