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원래 관계할때 쓰잖아.. 나 15살때 나랑 언니가 자는 침대에서 베개 들추니까 ㅋㄷ쓴게 나와서 진짜 엄청 떨면서 휴지 몇십장 뜯어서 겨우 버렸거든... 나만 알고 있었고 진짜 더럽다고 생각했는데 엄마랑 싸우다가 그걸 알게됐어 근데 엄마가 자기가 한게 아니라고 ㅇㅃ 친구가 성인용품 뭐 운영하는데 그래서 그걸 자기가 혼자 쓴거같다고 그랬거든 그땐 은근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말이안돼서..아직까지도 나한텐 그게 트라우마고. 집에 침대가 하나밖에 없는데 그게 나랑 언니가 자는 침대였고 거기서 그런짓을 했다는거잖아..아직도 생각나 집에 오니까 이상한 냄새가 나고 그인간은 소파에 나시만 입고 누워있었고 엄마는 뭔가 차려입은 상태였고 그랬는데...이걸 별거 아닌것처럼 말해서 진짜...내가 이상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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