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가 하는 수술에 비해선 진짜 아무것도 아니지만 수술해서그런지 엄마가 엄마몸이랑 더불어서 내 몸 걱정도 엄청 하는데 그것도 미안한데 학교가느라 엄마 병원 입원하러 가는거 배웅도 못해주고 같이 가지도 못하고 아빠만 갔는데 집 오니까 이것저것 다 되어있는거 보고 진짜 눈물나.. 이런거 보면서 아직 안되어봐서 모르지만 내가 나중에 엄마되는거 진짜 힘들고 무섭고 그렇다.. 너무 존경스러워 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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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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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가 하는 수술에 비해선 진짜 아무것도 아니지만 수술해서그런지 엄마가 엄마몸이랑 더불어서 내 몸 걱정도 엄청 하는데 그것도 미안한데 학교가느라 엄마 병원 입원하러 가는거 배웅도 못해주고 같이 가지도 못하고 아빠만 갔는데 집 오니까 이것저것 다 되어있는거 보고 진짜 눈물나.. 이런거 보면서 아직 안되어봐서 모르지만 내가 나중에 엄마되는거 진짜 힘들고 무섭고 그렇다.. 너무 존경스러워 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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