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뭐 눈이 운것같이 촉촉하면 끌린다 그래서 짝남 만날 기회만 있으면 일부럴 울고 난 뒤에 만났음 피부는 유난히 더 맑은 표현으로 화장하구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나보다 더 음흉한 사람 없을거다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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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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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뭐 눈이 운것같이 촉촉하면 끌린다 그래서 짝남 만날 기회만 있으면 일부럴 울고 난 뒤에 만났음 피부는 유난히 더 맑은 표현으로 화장하구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나보다 더 음흉한 사람 없을거다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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