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렸다거나 그런 트라우마로 내외하는 게 아닌 이상 우리 아빠도 그렇고 우리 아빠 친가네가 싹 다 동물에 대한 정도 없고 개고기도 먹고 동물이 까딱해서 귀찮게 굴면 인상부터 쓰고 보는데 진짜 집안 사람들이 정이 없어 이것도 가정환경에 따라 다른 것도 있는 거 같애 보통 자기보다 작은 애들 보면 뭐 좋아하지는 않더라도 지킨다거나 보듬는다거나 그정도는 있는데... 사촌오빠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동물한테 정이 없는 게 아니라, 정이 없어서 동물을 안 좋아하는 느낌 우리 외할머니는 동물을 데리고 산다거나 그런 건 내켜하지 않아도 있으면 챙겨주고 밥 거를 까봐 걱정하고 그러거든 근데 아빠네는 그런거 전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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