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스 기다리느라 줄 서있었는데 멀리서 여고생 두명이 시끄럽게 떠들면서 걸어오는거야 근데 다 줄 서있는데 버스 오자마자 제일 늦게온 여고생 두명이 제일 먼저탐..거기서부터 빡쳤는데 맨 뒤에 앉아서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더라 순간적으로 뒤 돌아서 아무리 배운게 없어도 그렇지 공공장소 에티켓도 모르냐!!! 라고 소리치고 싶었음 가는 내내 낄낄대고 우리집이 거의 종점인데 그때까지 걔들 떠드는 소리 듣다가 같이 내림 근데 또 같은 아파트 살아서 아파트 정문 들어오는 순간까지 동네 떠나가라 고래고래 소치쳐대는 소리 앞에서 다 들음 후..써놓고 보니깐 더 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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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어깨 필러 맞았다는 조두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