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시골이고 어둡고 어린이+노인보호구역이라 천천히 가고 있었는데 댕댕이가 도로위에 앉아서 뒷다리로 머리 긁으면서 있길래 놀라서 빵빵 해줬는데도 안비키고 계속 나 보면서 머리 긁더라.. 휴 뒤에 차 안와서 다행이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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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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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시골이고 어둡고 어린이+노인보호구역이라 천천히 가고 있었는데 댕댕이가 도로위에 앉아서 뒷다리로 머리 긁으면서 있길래 놀라서 빵빵 해줬는데도 안비키고 계속 나 보면서 머리 긁더라.. 휴 뒤에 차 안와서 다행이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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