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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6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나는 아이돌 가수!

물론 음악전공 하고 있긴 하지만

난 당연히 될 줄 알고 막연히 살았던 것 같다...ㅎㅎㅎㅎㅎ

지금은 나이도 먹고 옛꿈으로 남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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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방송쪽으로 가고싶었는데 지금은 ㄹㅇ 상관없는 물리치료학과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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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흐어 생각날 때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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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요즘 그냥 취미로 동영상 편집 하는데 가끔 생각나더라 ㅋㅋㅠㅠ 그쪽으로 대학원서를 하나도 안넣은게 너무 후회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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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광고쪽으로 가고 싶었는데 취업 때문에 간호학과 옴 ㅜㅜ 미련남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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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어 ㅜㅜ 나도 미련 뗐다고 생각해도 어쩔 수 없이 생각 많이 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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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장ㄹ래희망은아니지만 20대초반의 여유로움과 풋풋함 그런거.. 그냥 수능오래봐서 다 버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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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언론쪽 일 하고싶었는데..
난 심지어 성적도 됐었는데 걍 안전하게간다고 포기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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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경찰 되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냥 공무원일 하고 있어ㅎㅎ.. 경찰이나 소방관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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