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아니라고 했던 남자들 다 똥차였고 여자들도 친구로 별로였어
번호따간 남자 사진 보여주면서 얘기했더니 친구가 조용히 그사람 많이 좋아? 하길래 왜?? 이러니까 난 별로인것같아... 이래서
사진만 보고 그럴 수 있나? 얼굴 별로냐니까 얼굴이랑은 관계 없이 그냥 느낌이 별로래 그래도 난 얘 좋으니까 연락 계속 했는데
알고보니 여친이 있었던 거야... 이사람 말고도 내가 직접 번호 딴사람 또 말해주니까 또 갸우뚱 하더라고 뭐지? 싶었는데 알고보니 만나자마자 그거 하고 싶어하는 눈치여서.. 애초에 하고 버리려는듯 보였어
학교다닐때도 난 걔 좋은지 모르겠어 했던 친구 있는데 2학기 중반 쯤에 애들 이간질 하고 다니다가 들통난 적도 있고 중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 있는데 내친구가 걜 중학교때부터 안좋아했거든 근데 이번에 싸우고나서 알고 보니까 그친구 다른 애들한테 우리 뒷담 엄청 하고 다니고 이번에 싸운 것도 걔 혼자 망상쓰다 나간 건데 우리가 따돌렸다고 피해자인척 했다더라 난 얘가 왜 중학교때부터 그렇게 싫어했나 했는데
연예인도 얘가 으으 하는 애들은 별로 안좋아하려고 노력해 나중에 사건 터지더라고ㅋ큐ㅠ 얘가 신기있는 애인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닌가봐
사주나 점 볼때도 인복이 좋은데, 사람 보는 눈이 좋아서 좋은 사람만 곁에 둔다는 말도 있어서 와 그래서 그런가 하기도 했다...
그래서 이젠 누구 생기면 일단 얘한테 먼저 알려줌 물론 내 맘이 중요하니까 맹신하지는 않지만 참고라도 할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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