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 진짜 평범한 가정에서 평탄하게 아니 행복하게 살아왔는데 나는 항상 우울했어 비관적인 성격을 타고난 걸까? 지금도 매일 웃고다니고 집 와서도 엄마 아빠 앞에서는 항상 웃어 기쁜 척만 해 하나도 안 재밌고 안 행복한데 계속 그래 난 근데 나 진지하게 죽고싶어 그런데 또 기분 조금만 나아지면 살고싶고 무서워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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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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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 진짜 평범한 가정에서 평탄하게 아니 행복하게 살아왔는데 나는 항상 우울했어 비관적인 성격을 타고난 걸까? 지금도 매일 웃고다니고 집 와서도 엄마 아빠 앞에서는 항상 웃어 기쁜 척만 해 하나도 안 재밌고 안 행복한데 계속 그래 난 근데 나 진지하게 죽고싶어 그런데 또 기분 조금만 나아지면 살고싶고 무서워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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