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을 못써주는 것에 대한 죄책감, 연락을 잘 못하는 것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공부랑 연애 둘다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인데.. 못기다려준다면 할 수 없지만, 한달만 기다려줄 수 있겠냐고 말해도 될까? 근데 남사친이였고 사귄지는 한 달 밖에 안되서 뭔가.... 애매한 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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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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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을 못써주는 것에 대한 죄책감, 연락을 잘 못하는 것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공부랑 연애 둘다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인데.. 못기다려준다면 할 수 없지만, 한달만 기다려줄 수 있겠냐고 말해도 될까? 근데 남사친이였고 사귄지는 한 달 밖에 안되서 뭔가.... 애매한 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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