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내가 꾸는 꿈대로 진짜로 그런 일이 일어나... 처음에 꿈에 동생이 남친때문에 알바비 가불받아서 나한테 걸리는 꿈을 꿨거든... 그래서 그날 걔한테 물어보니까 진짜로 남자친구 때문에 알바비 가불받았어... 그래서 처음에는 헐 소름이다 이러면서 그냥 웃어 넘겼는데 그날 밤 꿈에 알바할때 해야할일 까먹고 퇴근해서 점장님이 내가 안 한거 보고 안하고 갔네. 이러시는 꿈을 꿨는데 정말로 그날 그거 안 하고 퇴근할뻔해서 퇴근하기 전에 해결했고 세번째는 원래 알바하는데 찾아오는 길고양이가 있었는데 일주일 넘게 안 보였거든 그래서 무슨일 생긴건가 싶었는데 그날 꿈에 그 길고양이가 나와서 밖에 청소하는 나한테 밥달라고 야옹 하는 꿈을 꿨는데 진짜로 그날 고양이가 나 밖에 청소하는데 와서 밥 달라고 야옹함 이거말고도 더 있는데 나 요즘 너무 소름돋아서 자는게 무서워 보기엔 그냥 우연일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일주일째 이래 꿈을 안 꾸는 날이 없었어. 동생도 나보고 뭐 씌인거 아니냐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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