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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593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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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친한 친구들 중에서도 보통 친구들이랑은 좀 다른 감정이라할까?유독 특별한 감정이 드는 친구.. 

정말 친한친구고 막 그 연인들의사랑 같은 마음이 들진 않아 그런데 애한텐 다른 친구들이랑은 다른 느낌?애틋함..?그냥 단순히 우정이라 치부하기엔 크고.. 

내가 애를 연인의 마음으로써 좋아한다기보다 그냥 사람 자체로 사랑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몰라 요즘 혼란와.. 

 

 

+수정  

이런 경험해본 사람이 엄청 많다는걸 다시 깨달았어. 

감정은 결론이라는걸 낼 수 없는 거 같아. 

나는 그 친구를 생각하면 그냥 행복해져.기분 좋아지구. 

그만큼 좋은 영향을 줬으니 그런거겠지 싶기도 하고.. 

그냥 나는 애의 인간성이 참 좋아.있는 그대로 다 존중하고 사랑해.맛있는거 먹으면 같이 맛있게 먹고 싶구 나한테 좋은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알리고 싶구. 

사귀고 싶다!이런게 아니구 진짜..그냥 나중에 애 결혼식에서 나는 무척 울거같아ㅋㅋㅋㅋ 

그냥 애매하고 애매해.종이 한장 차이인데 그 종이가 꽤나 두껍고 무겁지.아마 평생 여기에 해답을 찾을 수는 없을거 같아.그런데 많은 생각들을 하면서 번외로 하나 느낀건,누군갈 사랑하는것에는 성별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거 같아.내가 이 친구를 연애대상으로 사랑하는건 아니지만,그래도 많은 생각들을 하다보니 여기까지 생각이 닿더라고. 

좀 뜬금없지?ㅋㅋㅋㅋㅋ그런데 요즘 생각하다보니 어쩌다이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우린 동성이니 당연히 우정이라 치부했고,이성이니 사랑이라 치부했잖아.그냥..요즘 들어 이런 생각이 참 많이 드네ㅋㅋㅋㅋ이제 진짜 줄여야겠네.글 읽어줘서 고맙구 좋은 날 가득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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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ㅁㅈㅁㅈ 우정인데 1퍼센트 미묘함 .. 뭔가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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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1퍼센트 맞다ㅋㅋㅋ딱 그 미묘하게 다른 느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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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웅 나지금 같은반에 그런친구 있어ㅋㅋㅋ 걔를 좋아한다?까진 아닌거 같고 구냥 보면 귀엽고 사랑스럽단 생각이 듦. 잘되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고.
그래서 맨날 걔한테 엄청 앵긴다 반응 너무 귀여워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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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어..막 연인으로 좋아하는 마음은 아니야
그런데..그 애매한 감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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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그런 친구는 있음...가장 서운함을 많이 느끼게되는 친구? 암튼ㅇ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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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쿤ㅇ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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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나도 있어 그런친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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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많구나ㅋㅋㅋㅋ새삼 느낀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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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유독 그 친구 앞에서만 대형견처럼 행동하게 되는 친구는 있는 것 같아!! 좋아했던 친구도 있었고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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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취그치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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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지금 내가 그래서 혼란스러워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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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공감간다..혼란스러워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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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호감도가 0부터 100까지 있으면 100인 상태는 아닐까 싶어 친구든 가족이든 애인이든 너무 좋으면 같이 있는걸로 너무 좋은 그런 상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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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이거 캡처 각이다..이런 생각은 왜 못했지??..호감도가 완전할 때라 이럴 수도 있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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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나도!! 고등학교때 친구들 5명 중에 특히 나랑 말도 더 잘 통하고 틱틱대면서도 서로 잘 챙겨주고 그런 애 있어 이성적인 마음은 분명 아닌거같은데 뭔가 딴 애들보다 특별한 친구같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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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유독 특별해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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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음... 모르겠어 없는거같아 그냥 내 선 안의 사람과 내 선 밖의 사람이 달라서 그둘의차이정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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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쿠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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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있어, 그리고 그 감정이 조금 더 깊어지고 생각을 많이 하다보면 사랑으로 넘어가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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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랑인건 알겠는데 대체 어떤 사랑일까 싶어서..이게 무슨 사랑일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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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맞아 그냥 다 주고 싶고 그냥 좋아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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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어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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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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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설명할 수 없는 감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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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나도 있어... 혹시나 내 성정체성?을 내가 잘모르고 있는건가 싶어서 잠시 고민도 해봤는데 연인으로 넘어가고 싶은 마음은 절대 아니야 그치만 친구들도 결혼을 만약 안한다면 그 친구들이랑 함께 살면서 가족처럼 쭈욱 지내도 좋을것 같아 함께 하고싶은 마음이 생겨! 정말 소중애틋하고 편안함이 있는뎈ㅋㅋㅋ 진짜 설명하기 어렵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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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야 이거 진짜ㅋㅋㅋㅋㅋ애랑 사귀고 싶다!이게 아니라 애랑 결혼하면 좋겠다!이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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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그런 친구 있었는데 절연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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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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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있었는데 그 친구가 트페미 돼서 이젠 별 감정 없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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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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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중학생 고등학생때 둘다 있었는데 중학생 애는 연락 안 하고 고등학생 애는 이제 그 감정 안 들어 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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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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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나도 있었고 내 정체성까지 고민한 적 되게 많은데 지나고나서 보니까 그냥 좀 더 챙겨주고싶은 마음 그게 다였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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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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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친구들 중에 유난히 더 오래보고싶고 더 잘해주고 싶은 친구는 있지 돈을 얘한테 써도 하나도 안아까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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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22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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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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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나도 있어ㅠ 딱한명... 3년째 애정 갈구중인데 그 친구는 나한테 특별히 관심히 없다... 슬퍼쥬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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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슬픈데 귀여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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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왠지 모르겠는데 본문 보니까 이성이라 사랑으로 착각하고 동성이라 우정으로 단정짓는? 약간 이런 비슷한 류의 말이었는데 그런게 떠오른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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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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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맞아맞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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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나ㅏ도 내 친구한테 트루럽 나 원래 놀자는 말도 안하고 톡도 느린 편인데 얘한텐 다함 ㅋㅋㅋㅋㅋ 돈도 진짜 안써서 별명 스크루진데 얘한텐 별 생각없이 하루종일 내가 다 써도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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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ㅋㅋㅋㅋㅋ유독 안아까운애..돈도 시간도 그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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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맞아 있어 ...얘가 하는건 다 예뻐보이고 지켜주고싶고 잘보이고싶어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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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2..약간 사촌동생의 마음?..+우정 플러스 등등..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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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누구나 있는 것 같아 그런 시기가! 헐 내가 얘를 진짜 좋아하나 싶다가도 스킨쉽을 하고싶고 뭐 그런 이성적인 감정은 전혀 아니고... 그냥 진짜 말 그대로 특별하고 소중한 친구인 것 같아 그게 친구간의 사랑이라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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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친구간의 사랑..친구간의 사랑이 제일 애매한게 많은거 같기도 하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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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ㅇㅈ 나 레즈인데 그게 있음 진짜 너무 사랑스럽고 보면 웃음만 나고 맨날 만지작거리고 귀엽다 어쩐다 말해주고 그야말로 좋아서 미치겠는데 또 연애 감정이랑은 다른 친구 ㅋㅋㅌ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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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와 나 너무 반갑다ㅋㅋㅋㅋ여자를 좋아해도 그거랑 번외로 그런 감정 드는 애가 있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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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쓰니 하이파이브 (짝) 진짜 느껴보면 확연히 다르다 그거 ㅋㅋㅋㅋ 걔가 뭘하든 다 귀여워 보이고 진짜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어 이런 소리 하면 님그사라고 얘기 많은데 확실히 앎 사랑은 아닌거,,, 근데 좋아,,, 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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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ㅋㅋㅋㅋ진짜루 공감공감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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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첨부 사진이거 생각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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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장저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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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헐 나도야 ......... 난 여자고 걘 남잔데 걔가 너무 좋고 걔가 힘들어하면 걱정되고 편하고 뭐든 편들어주고싶고 근데 사귀자하면 싫을것같아 !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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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웃프다 몬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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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와.. 난 친한 친구들 진짜 많다고 자부할 수 있는데 (일방적말고 언제 만나도 이야기 하고 밥 먹고 할 수 있는 무리) 쓰니가 느끼는 감정 한 번도 느껴본 적 없어.. 친구들은 정말 좋고 가족보다 좋을 정도지만 쓰니가 말하는 오묘한 감정 느껴본 적 없다ㅠㅠ 어떤 느낌일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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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진짜..설명 할 수 없어.애랑 사귀고 싶은 것도 아니구 연인의 마음이라기엔 멀어
그런데 애틋하면서 좀 미묘하고..그냥 애라는 사람 자체를 사랑하는 느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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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맞아 확실히 사랑은 아닌데 그냥 더 애틋한 친구 있어 그냥 잘됐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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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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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나도 있는데 그 친구가 유독 눈물이 많고 좀 여리다고 해야되나? 남들보다 약해서 뭔가 더 신경쓰이고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냥 특별히 그 친구의 행복을 더 빌어주게 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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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 그렇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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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ㅎㅎ 쓰니 하나하나 답글 다네 대단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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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그냥 나랑 공감가는 일이라 다 달고 싶어져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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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ㅋㅋㅋ 귀여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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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9에게
ㅋㅋㅋ앟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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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거기서 그 감정을 사랑으로 인지하고 인정하는 순간 양성애자,,,, 그건 바로 나.. 근데 이성 좋아하는 것보다 훨씬 힘들고 가망 없어서 그만 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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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렇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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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마쟈 두세명 있었던 것 같은데 어렸을 땐 몰라서 놓쳤고 고딩 때 친구랑은 사귄닼ㅋㅋㅋㅋㅋㅋ중학교 때 친구가 나 때문에 그런쪽인가 헷갈린다고도 말했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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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ㅠㅠㅠ예쁘다..오래가ㅠㅠㅠ예쁜 사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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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난 친구는 아니고 연년생인 내 사촌동생...ㅠㅠ 너무 착하고 예쁘고 진짜 애틋해 이제 고3이라서 수능 목전에 두고 고생하는데 생각하니까 또 눈물 난다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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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ㅠㅠㅠ애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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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특별하게 보이고 싶은 친구는 있어! 초중고 같이 다녔는데 그 칭구가 대학 해외로 간다해서 슬퍼ㅠㅁㅠ 걔 없이 학교 다닌 적이 없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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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슬프겠다ㅠㅠ흙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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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확실히 사람들 80프로가 양성애자라는 말 어느정도 맞는것같아 ..그니까 양성애자인걸 본인이 부정하거나 아직 인지를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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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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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3맞아 진짜..이거 격공이라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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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3년 전에 기숙사 같은 방 쓰던 친구인데 정말 각별했거든 다른 반인데 다들 신기해할 정도로 각별하게 지냈어 서로밖에 없고... 방과후 때 옆자리에 앉아있었는데 걔가 책에 뭘 열심히 써서 보니까 내 이름♥자기 이름 이거였어 그거 보고 귀엽다 생각하면서도 설렜다 얘도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 만큼 나를 좋아하는구나 싶어서 ㅎㅎ 자기 전에 맨날 사랑한다고 하고 잤어 다시 생각해 보면 친구 이상의 감정이었던 것 같아 몽글몽글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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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몽글몽글 귀엽다ㅠㅠㅠㅠㅠ몽글몽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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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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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 생각이야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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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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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고..심장 아프다는 말이 참 와닿네 그 기분을 알겠어서..힘내 익인아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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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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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니 다행이야,조금 더 지나면 완전히 괜찮아지는 때가 올거야 걱정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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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쓰나 혹시 지금은 어떻게 됐어?
그리고 이글 지우지말아주라ㅠㅜ

3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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