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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보통... 잘못했을 때 그냥 가볍게 타이르고 그게 반복 될 때 엄청 화내잖아 

우리 엄마는 내가 사소한 거든 큰 거든 이게 진짜 잘못이든 아니든 본인 마음에 안 들거나 본인 기준에 벗어나면 바로 연 끊은 듯이 행동해... 

나 그것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진짜 솔직히 죽어버리고 싶음 엄마 보는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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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엄마도 한참 회사다닐때 그랬었는데... 진짜 사소한걸로 욕하고 말대꾸하면 더 화내고 때리고...
진짜 내가 학교에서 말썽부려서 그런것도 아냐.. 엄마 퇴근 할때까지 설거지 안하고 빨래 안개놨다고 18ㄴ, 때려죽일ㄴ이라는 소리 들었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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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우리 엄마도 주말에 학원 오픈 12시인데 12시 맞춰서 안 갔다고 ㅁ/ㅊㄴ, 돼지ㄴ 이런 소리 해 ㅋㅋ 근데 학원 수업 이런 거 아니고 그냥 자율연습이야 그래서 떠밀려서 1시 이렇게 가면 내가 일등으로 간 거고 그랰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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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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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엄마 처음 일다니는 3~4년 동안은 그냥 내가 엄마 감정쓰레기통 노릇 다했다 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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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나도... 난 여전히 그래... ㅠㅠㅠㅠㅠ지금은 안 그러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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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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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나도 지금 심리상담 받고 5개월 전까지만해도 약 먹었어... 엄마는 내가 심각하다는 거 알면서도 그래 동생은 얼마 전까지 정신병동에 감금돼있다가 퇴원했어 아마 그거 때문에 더 예민한 건가 싶어 근데 난 자식들이 다 정신병 걸릴 정도면 부모가 잪못 키웠다 생각하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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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나도 쓰니말에 공감해... 솔직히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고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자식을 막 대해도 된다는 소리는 아니잖아... 쓰니네 상황을 잘 모르지만 진심으로 좋게 해결했으면 좋겠다... 쓰니도 동생도 많이 힘든 것 같은데 어머니가 마음 똑바로 잡고 잘 이끌어가셔 할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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