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기분 나쁘다고 아침부터 그걸 다 풀고 나만 또 스트레스받고 나만 울고... 동생이랑 엄마한테 받은 것까지 나한테 다 풀어 내가 학창시절에 공부 좀 못했고 공부 별로 안 좋아한다는 이유로 (그래도 고3때 수능 공부해서 대학 최초합해서 왔고 내가 할거 과제나 이런거 다 하면서 하는데도) 진짜 지친다 그러고 자기 기분 좋을 땐 또 잘해주고 막 장문의 응원 문자 보내고 나는 뭘 보고 믿으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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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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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기분 나쁘다고 아침부터 그걸 다 풀고 나만 또 스트레스받고 나만 울고... 동생이랑 엄마한테 받은 것까지 나한테 다 풀어 내가 학창시절에 공부 좀 못했고 공부 별로 안 좋아한다는 이유로 (그래도 고3때 수능 공부해서 대학 최초합해서 왔고 내가 할거 과제나 이런거 다 하면서 하는데도) 진짜 지친다 그러고 자기 기분 좋을 땐 또 잘해주고 막 장문의 응원 문자 보내고 나는 뭘 보고 믿으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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