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장판매랑 줄 따로 서는 곳에서 티켓 발급 받거든? 근데 영화제가 항상 문제인 게 어디서 뭐 발급 받는지 줄이 다 정해져 있는데 빨리 발급 받게 하려고 안 지키는 경우가 많단 말이야 좀 전에 자원봉사자 한 명이 다른 줄에서 발급 된다고 줄 옮겨서라 해서 옮겨 섰다가 거기 판매자가 여기는 안 되는 줄이라 해서 다시 뒤로 돌아가서 섰어;ㅋㅋ 다시 서니까 표 매진되고; 그리고 웃긴 게 줄 다시 섰을 때 또 내 뒤에 사람한테 틀리게 말해서 내가 저기 안 된다는데 왜 된다고 하고 틀리게 말하냐 하니까 자기가 더 혼란스러워해; 사과도 안 하고 혼자 어버버 거림 저럴 거면 그냥 말을 하지 말아야지 짜증나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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