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사람잘믿고 바보같은 부분있거든ㅋ... 알고보미 친구가 진짜 계획적으로 며칠동안 나 자주보고 놀면서 자기가 부업으로 쇼핑몰같은데서 알바한다고 꿀알바라고 첨에 몇번 얘기하다가 나중엔 너도 해볼랭으로 바뀌고 어느날 노는데 갑자기 자기 아는오빠 근처에 카페한다고 거기데리고갔는데 아는오빠는 없고 그러더니 또 여기 근처가 자기 알바하는데라고 구경갈랜?해서 ㅇㅋ하고 갔다가 그날부터 1박2일 감금잼...😭 웃픈추억이다 진짜 벌써 6년전 이야기네ㅎ... 다들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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