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나를 싫어해서 아빠한텐 맞기도 하고 엄마는 그냥 욕정도만 하고 화장실이 방앞에 있는데 아주 조심스럽게 가야해 방에서 혼자 죽으면 나만 너무 불쌍해서 죽지도 못해 그냥 눈에 띄면 안되는 존재인거야 투명인간처럼 살아야해 우울하다 진짜
| |
|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
|
다 나를 싫어해서 아빠한텐 맞기도 하고 엄마는 그냥 욕정도만 하고 화장실이 방앞에 있는데 아주 조심스럽게 가야해 방에서 혼자 죽으면 나만 너무 불쌍해서 죽지도 못해 그냥 눈에 띄면 안되는 존재인거야 투명인간처럼 살아야해 우울하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