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고1때 학교 자퇴하고 몇주 후에 엄마가 어학연수 보내준다고 갔다오라했을 때 그 나라에 아는 사람도 없고 무서워서 계속 안간다고 고집부렸는데 한번 가보기라도 할걸,,,, 지금 대학다니는데 영어는 정말 필요없는 과이기도 하고 전문대라 휴학하고 싶지도 않아서 말도 못꺼내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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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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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고1때 학교 자퇴하고 몇주 후에 엄마가 어학연수 보내준다고 갔다오라했을 때 그 나라에 아는 사람도 없고 무서워서 계속 안간다고 고집부렸는데 한번 가보기라도 할걸,,,, 지금 대학다니는데 영어는 정말 필요없는 과이기도 하고 전문대라 휴학하고 싶지도 않아서 말도 못꺼내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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