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이소에서 쇼핑하다가 우리 애기들 생각나서
가끔 다이소 옷 사가거든
무난하기도 하고 싸기도 하고 그래서 좋은거야
비싼 옷만 사주고 싶지만 항상 그렇게 여유 있는 게 아니니까...
근데 친구가 그걸 보더니 뭐하냐고
그럴 거면 강아지 왜 키우냐고
강아 불쌍하다 이러는 거야...
그게 그렇게 이상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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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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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이소에서 쇼핑하다가 우리 애기들 생각나서 가끔 다이소 옷 사가거든 무난하기도 하고 싸기도 하고 그래서 좋은거야 비싼 옷만 사주고 싶지만 항상 그렇게 여유 있는 게 아니니까... 근데 친구가 그걸 보더니 뭐하냐고 그럴 거면 강아지 왜 키우냐고 강아 불쌍하다 이러는 거야... 그게 그렇게 이상한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