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확실하게 알 수는 없는거라는 거 알지만 문득 궁금해져서!그냥 가끔 헷갈려.. 이 삶이 지옥에서 살다가 천국에 내려온 것인지, 아니면 지옥 속에서 살다가 내가 천국으로 가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