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는 원래 혼자로도 괜찮았는데, 점점 일상이 버거워지기 시작하니까 그런가 나 자신을 좋아하는게 되게 힘든 일이더라 외모에 집착하게 되고 빛나는 거, 예쁜 것만 생각하고... 이게 느껴지니까 맘이 안 좋아 그렇지만 전혀 내가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거든 나에게 그냥 그대로 아름답다고 예쁘다고 말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싶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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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는 원래 혼자로도 괜찮았는데, 점점 일상이 버거워지기 시작하니까 그런가 나 자신을 좋아하는게 되게 힘든 일이더라 외모에 집착하게 되고 빛나는 거, 예쁜 것만 생각하고... 이게 느껴지니까 맘이 안 좋아 그렇지만 전혀 내가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거든 나에게 그냥 그대로 아름답다고 예쁘다고 말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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