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치아 빠지면 그대로 바르게 자라야하는데 치아들이 삐뚤삐뚤 하게 자라났고 입짧고 잘 안먹는데 살은 왜 점점 찌는기분인지 특히 어릴때부터 하비였어 학창시절때는 내가 반 무리애들 잘 챙겨주고 먼저 붙임성 있게 다가가도 나중엔 싸우지도 않았는데 어느순간 내가 은따가 되더라 항상 예전부터 뭘하던간에 나만 뒤쳐졌어 똑같이 듣고 똑같이 배우는데 나도 집중했는데 그래 내가 이해력 습득력이 딸리는건가 도전하는것들 다 못한다고 혼나기만한다 지금도 아무것도 잘하는게 없는 친구 없는 백수 외톨이야 외톨이야~~ 아 그리고 열공해도 성적이 아주 안좋은 학생이기도 했지 운동도 반에서 꼴찌수준..^^하다 못해 내 귀도 맘에 안들어 귓구멍 작아서 이어폰도 손으로 잡고 있어야해 두상도 양쪽이 달라서(납작/둥글) 벽에 기대면 느낌 열라 이상ㅡㅜ 난 전생에 뭘 잘못한거지 ? 자신을 사랑하고 예뻐하고 싶은데 왜 치아가 이딴식으로 자란걸까 미워라 .. 운동으로 노력해서 허벅지 살 빼기? 왜 난 애초에 첨부터 하비인거지? 또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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